설교와말씀목사님컬럼
네팔선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네팔 33번째 다녀와서
우병설 14-02-21 14:32 1989
네팔선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4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맡기신 네팔선교를 잘 진행하기 위하여
기도하면서 준비하여 떠난 네팔단기선교,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기도로 기쁨과 감사로 
잘 다녀 왔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13명이 동행하여 뜨겁게 기도하며 온 몸으로 역사를 체험하고 돌아 왔습니다.
 
1. 네팔 감리교 신학교
 
하나님의 교회를 든든히 세워 가는데 중요한 목회자 양성을 목표로 세워진
신학교가 어언 5년째 접어 들면서 점점 성숙해지는 가운데 금번에 제2회 졸업식(졸업생 3명)과
제5회 입학식(입학생 29명)을 거행 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중에도 3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는 분들에게 존경과 격려를 표하며
이들의 앞길에 하나님의 인도와 축복을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사명감을 갖고 BUS로 10시간 넘게 걸리는 먼 곳에서까지 온 입학생들을 보며 감동과
함께 네팔의 비전과 하나님께서 네팔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조한국목사님과 가겐드라 선교사님과 현지교수 7명과 함께 신학생들을 사랑과 말씀으로 
잘 교육하여 이들을 통해 네팔선교가 더욱 힘 있게 펼쳐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교회봉헌예배
 
복음의 통로이며 축복의 통로인 교회가 네팔 땅에 세워지기 시작한지 11년이 되어 가는데
전적인 하나님의 역사 속에 이번에 61번째 순덜 버스티교회(강화내리교회)와
62번째  체베딸 임마누엘교회(서신교회)를 봉헌 하였습니다. 척박한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마침내 교회가 건축되어 온 성도와 함께 감격 속에 봉헌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뜨거운 감사의 열기가 계속 타올라 이미 세워진 교회와 함께 계속 부흥되기를
기도 합니다.
 
3. 치투완 한국문화원
 
네팔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어와 음악을 가르치며 네팔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세워진 문화원이 잘 운영되고 있어 감사 했습니다.
특별히 한국어 교실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한국어도 배우고 주일에 예배도 드리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21년을 달려온 네팔선교, 올해도 더욱 은혜가 넘치고 기적이 넘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팔 33번째 다녀와서 담임목사 우병설 드림 
 
   
14232 경기도 광명시 모세로 40 (철산동) 마상가 3층02-2616-113202-2682-1132sbjini@hanmail.net
Copyrights ⓒ Since 2002 광명중앙교회 All rights reserved.| sms오늘방문자수76전체방문자수261,837회원수112
유아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청년대학부
여선교회
남선교회
아름다운가곡
클래식선율
온라인성경
크리스찬
연합신문
성경타자
설교방송
CCM 방송
성경연구


HOMEPAGE Ver.1


HOMEPAGE V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