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말씀목사님컬럼
국토방위에 애쓰는 자랑스러운 아들들에게
관리자 14-08-27 11:29 1936
[국토방위에 애쓰는 자랑스러운 아들들에게]
 
분단의 아픔을 갖고 사는 우리들이 함께 겪어야 할 아픔과 고통 중에 하나가
38선을 경계로 하여 동족간에 총부리를 겨누고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 아들들이 학업과 직장을 중단하고 나라에 부름받아 군복무를 하고 있는 것이지.
나와 우리교회 남잦 어르신들은 거의 다 군복무를 하고 왔는데 나도 논산 훈련소로 부터 시작 했지만
때로는 기합도 받고 엉덩이가 부어오르도록 맞기도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인격적인 모욕을
받거나 죽을 정도까지 힘든 일은 없었다고 생각되네.
 
그런데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군대의 끔찍한 사건들을 접하면서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분이 치솟기도 하면서 여러 생각들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지.
이런 일이 왜 발생하는지? 누구 책임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여기에 정답은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교회가 나라를 위해 더 기도해야 하고 교회 교육을
더 잘해야 하고 믿는 가정부터 건강하고 자녀교육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네.
부족하지만 새벽마다 아들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정말 군부대 뿐 아니라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평화와 기쁨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하고 있네.
 
우리가 여기서 이렇게 편하게 살고 맘편하게 잠 잘수 있는 것은 아들들이 잠을 설치며
보초를 서고 나라를 지키기 때문이지. 이 지면을 통해 아들들에게 몇가지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네.
 
1. 긍지와 감사한 마음을 갖고 군보무하길.
누구보다 건강하기 때문에 입대 했으니까 감사할 일이고 나라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를 알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 바래
 
2. 인격과 신앙이 더 견고해 지길
복무기간에 많은 사람들을 통하여 인격도 성숙되고 교회생활 잘 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래
 
3. 남북 평화통일 위해 기도해야 하네
우리의 소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평화토일 되어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이지!
우리함께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자구! 평화통일을 주옵소서~~
 
아들들!! 항상 건강하고 남을 배려하고 어려움은 기도로 참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뒤에서 우리가 기도하고 있고 하나님이 항상 보살펴 주신다는 걸 잊지말자구!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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